• [속보] 심우정 "민생범죄 최전선에 있는 일선 형사부 인력·조직 대폭 강화"
    [속보] 심우정 "민생범죄 최전선에 있는 일선 형사부 인력·조직 대폭 강화"

  • '형사사건 완전 전자화'…차세대 형사사법정보시스템 개통
    법무부는 검찰청·경찰청·해양경찰청과 함께 '차세대 형사사법정보시스템(KICS, 차세대 킥스)'을 개통했다고 19일 밝혔다. 시스템 구축에 들어간 지 33개월 만이다.차세대 킥스는 형사절차의 완전 전자화와 온라인·비대면 서비스 확대, 기존 시스템 전면 개편을 목표로 2021년 12월부터 개발에 착수했다. 차세대 킥스에서는 차세대 형사사법포털을 통해 본인인증만으로 모든 수사기관에서 계속 중인 '내 사건'의 진행 정보를 확인할 수 있고, 수사절차에..

  • 류광진 "티몬 정산지연 징후 없어…뱅크런이 원인"
    류광진 티몬 대표가 티몬·위메프의 정산 지연 사태를 두고 "재무 상황을 알지는 못했다. 정산 지연에 대한 징후가 없었고 갑자기 뱅크런(예금 대량 인출)이 터진 점이 사태의 원인으로 알고 있다"고 밝혔다.19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검 티메프 전담수사팀(팀장 이준동 부장검사)은 이날 오전 10시 류광진 티몬 대표와 류화현 티메프 대표를 각각 피의자 신분으로 소환했다. 두 대표가 검찰 조사를 받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류광진 대표는 출석에 앞..

  • [포토] 출근하는 심우정 검찰총장
    심우정 신임 검찰총장이 19일 서울 서초구 대검찰청 청사로 출근하고 있다.

  • [포토] 대검찰청 들어서는 심우정 신임 검찰총장
    심우정 신임 검찰총장이 19일 서울 서초구 대검찰청 청사로 출근하고 있다.

  • [포토] 심우정 검찰총장 오늘 취임식
    심우정 신임 검찰총장이 19일 서울 서초구 대검찰청 청사로 출근하고 있다.

  • [포토] 첫 출근하는 심우정 신임 검찰총장
    심우정 신임 검찰총장이 19일 서울 서초구 대검찰청 청사로 출근하고 있다.

  • [포토] 심우정 검찰총장 첫 출근
    심우정 신임 검찰총장이 19일 서울 서초구 대검찰청 청사로 출근하고 있다.

  • "잔소리에 스트레스 받아" 면목동 부친살해 30대男 징역 15년 확정
    "잔소리가 심해 스트레스를 받는다"는 이유로 아버지를 흉기로 찔러 살해한 뒤 시신을 감춘 30대 남성에게 징역 15년이 확정됐다.대법원 2부(주심 오경미 대법관)는 존속살해·시체은닉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김모씨에게 이같이 선고한 원심판결을 확정했다고 19일 밝혔다.김씨는 지난해 5월 29일 서울 중랑구 면목동 자택에서 70대 부친 A씨에게 부엌에 있던 흉기를 휘둘러 살해한 뒤 시신을 아파트 지하 2층 물탱크에 숨긴 혐의를 받는다.자폐스펙트럼..

  • 닻 올린 심우정號… 文일가 수사 '첫 시험대'
    심우정 신임 검찰총장(사법연수원 26기)이 19일 취임식을 갖고 2년 임기를 본격 시작한다. 윤석열 정부 출범 후 두 번째 검찰 수장이 된 심 총장 앞에 놓인 과제들은 하나같이 녹록하지 않다. 다만 권력자의 부패를 척결해 사회를 투명하게 하고, 범죄로부터 약자를 보호하는 검찰 본연의 임무를 다한다면 국민들이 나서 정치권의 거센 외풍을 막아줄 것이라는 데에서 그 어느 때보다 신임 총장 역할에 기대감이 모인다.심 총장은 18일 오후 윤석열 대통령..

  • [심우정 검찰총장 취임] 檢 '文수사' 속전속결 처리 관건… '野 외풍' 차단 최대난관
    심우정 신임 검찰총장의 첫 시험대는 문재인 전 대통령을 둘러싼 수사가 될 전망이다. 검찰은 추석 연휴 이후 문 전 대통령의 전 사위였던 서모씨의 타이이스타젯 채용 의혹과 관련해 딸 다혜씨를 소환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문 전 대통령 부인인 김정숙 여사에 대한 여러 의혹도 수사가 진행 중인 만큼 이들 부부에 대한 직접소환 필요성도 커지는 중이다. 이원석 전 검찰총장 시절 문 전 대..
  • [심우정 검찰총장 취임] 20일 공직선거법 위반 사건 결심공판…'피의자 이재명' 판결에 명운 달렸다
    심우정 신임 검찰총장은 '피의자 이재명'이라는 큰 암초도 반드시 넘어서야 한다. 더불어민주당이 171석이라는 막강한 의석수로 검찰 조직 해체까지 거론하며 압박하는 상황에서 이재명 대표에 대한 사법처리를 얼마나 설득력 있게 해내느냐는 심 총장이 성공한 총장으로 기억될지 실패한 총장으로 남을지를 평가하는 가늠자가 될 전망이다.18일 법조계에 따르면 이 대표와 배우자인 김혜경씨의 경기도 법인카드 유용 의혹을 수사 중인 수원지검 공공수사부(허훈 부장..

  • [닻 올린 심우정號] 부패한 권력·흔들리는 조직 잡아야
    심우정 신임 검찰총장(사법연수원 26기)이 오는 19일 취임식을 갖고 2년 임기를 본격 시작한다. 윤석열 정부 출범 후 두 번째 검찰 수장이 된 심 총장 앞에 놓인 과제들은 하나같이 녹록하지 않다. 다만 권력자의 부패를 척결해 사회를 투명하게 하고, 범죄로부터 약자를 보호하는 검찰 본연의 임무를 다한다면 국민들이 나서 정치권의 거센 외풍을 막아줄 것이라는 데에서 그 여느 때보다 신임 총장 역할에 기대감이 모인다.심 총장은 18일 오후 윤석열..

  • [닻 올린 심우정號] '피의자 이재명' 암초 넘어서야
    심우정 신임 검찰총장은 '피의자 이재명'이라는 큰 암초도 반드시 넘어서야 한다. 더불어민주당이 171석이라는 막강한 의석수로 검찰 조직 해체까지 거론하며 압박하는 상황에서 이재명 대표에 대한 사법처리를 얼마나 설득력 있게 해내느냐는 심 총장이 성공한 총장으로 기억될지 실패한 총장으로 남을지를 평가하는 가늠자가 될 전망이다.18일 법조계에 따르면 이 대표와 배우자인 김혜경씨의 경기도 법인카드 유용 의혹을 수사 중인 수원지검 공공수사부(허훈 부장..

  • [닻 올린 심우정號] 첫 시험대는 '文 일가 수사'
    심우정 신임 검찰총장의 첫 시험대는 문재인 전 대통령을 둘러싼 수사가 될 전망이다. 검찰은 추석 연휴 이후 문 전 대통령의 전 사위였던 서모씨의 타이이스타젯 채용 의혹과 관련해 딸 다혜씨를 소환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문 전 대통령 부인인 김정숙 여사에 대한 여러 의혹도 수사가 진행 중인 만큼 이들 부부에 대한 직접소환 필요성도 커지는 중이다. 이원석 전 검찰총장 시절 문 전 대통령 일가 수사가 지지부진했다는 비판이 제기돼온 만큼 심 총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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